| ▲사진 : 국제식물검역인증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이 임직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큰 수해를 입은 예천군 한천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은 지난 27일, 호우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예천군에서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증원 임직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큰 수해를 입은 예천군 한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인증원 임직원들은 복구 현장에서 한천체육공원의 침수된 시설물 정비, 산책로 토사 제거 및 배수로 복구 등 적극적인 일손 돕기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병국 원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 입은 예천군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피해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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