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원주시 노인인권보호 위해 구급 물품을 전달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일 원주시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기후위기 돌봄이웃 중 노인계층 100가구에 구급 물품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심사평가원은 인권활동 체감도 제고를 위한 인권경영의 일환으로, 법정기념일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친 바 있다.
이번 후원 또한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이라는 법정기념일을 맞이하여, 복지관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진 뒤,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급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건강권 등 인권보호에 힘을 보탰다.
심사평가원 김경화 국민지원실장은“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인권취약군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작게나마 그분들의 인권보호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며 “심사평가원은 사람중심의 신뢰받는 인권 선도기관이 되기 위해 내부 임직원을 넘어 우리 사회 전반의 인권보호와 존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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