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디 엣지' 사전계약 고객 대상, 현대차…다양한 이벤트 실시

손주안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0 14: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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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전계약에 맞춰 ▲광고 캠페인 ▲성수동 특별 팝업 운영 ▲사전계약 특별행사 등 진행 예정.
▲ 현대자동차 쏘나타 디 엣지 2023./사진=현대자동차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현대차는 사전계약에 맞춰 ▲광고 캠페인 ▲성수동 특별 팝업 운영 ▲사전계약 특별행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익숙함도 완전히 새롭게’라는 메시지를 담은 TV 광고 캠페인을 실시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신차급 디자인을 갖춘 쏘나타 디 엣지만의 매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쏘나타 디 엣지의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특별 팝업 ‘인투 디 엣지’를 성수동 소재의 스튜디오 ‘레이어 57’에서 4월 26일까지 운영하고, 쏘나타 디 엣지의 디자인 요소를 미적으로 표현한 대형 미디어아트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아르떼뮤지엄과의 협업으로 쏘나타 디 엣지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H 라이트 등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현대차는 ‘인투 디 엣지’에서 김태호 PD, 김영하 작가 등 각 분야의 리더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와 니치 향수 브랜드 프라고나르 등과 협업해 고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쏘나타 디 엣지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네비게이션 커브드 디스플레이(10명) ▲2등 디지털 키 2(20명) ▲3등 빌트인 캠 2(70명) 등 고객 선호 첨단 사양을 무료로 장착해준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쏘나타 디 엣지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모든 면에서 컨템포러리한 세단’이라며,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쏘나타 디 엣지는 중형 세단의 품격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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