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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의 전 세대 분양이 완료됐다.
28일 현대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앞서 18.67 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아산시에서는 18개월 만에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특히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던 정당 계약의 계약률은 83.6%를 기록한 바 있다.
이는 힐스테이트와 자이의 브랜드 프리미엄, 탕정지구의 탁월한 입지여건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점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동안 일대에서 보기 어려웠던 평면, 옵션 등 차별화된 상품으로 타 단지 대비 높은 성적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도 나온다.
단지는 타입별로 알파룸은 물론 복도·주방 팬트리까지 구성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특화평면을 선보였다. 지상에는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하며, 어반프라자, 테라스 가든, 플라워 가든 등 여러 테마 조경을 적용하는 등 친환경 주거단지의 면도를 갖췄다.
단지 커뮤니티로는 휴게공간인 힐스라운지와 스튜지오가 있는 업무공간인 워크라운지를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스터디룸, 독서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룸,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됐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침체돼 있던 가운데 특히 아산 지역의 분위기는 더욱 어려웠던 만큼 분양 전부터 사전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를 반영해 분양에 나선 것이 고객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과 가까운 천안시에서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과 최고급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불당 더원’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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