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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베스티안재단 설수진 대표(사진 좌측)와 메이메르 강대준 대표(사진 우측)가 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베스티안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재)베스티안재단이 메이메르와 화상환자를 돕기위한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재)베스티안재단이 지난 14일 메이메르와 화상 사고 후 피부 건조, 가려움증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화상환자를 돕기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재)베스티안재단 설수진 대표와 메이메르 강대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메르는 건강한 피부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으로 유해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없는 깨끗하고 바른 성분의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판매된 수익금 중 일부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등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하며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이번 메이메르에서 후원한 체리레드 크림과 판도라 시카 크림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 충전에 도움을 주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저자극 제품으로 화상 사고 이후 피부 회복이 필요한 화상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메이메르 강대준 대표는 “화상 사고 후 피부 건조, 가려움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화상을 입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화상환자분들에게 메이메르의 보습크림이 꼭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재)베스티안재단 설수진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화상환자를 위한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화상 사고 이후 피부보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소득 화상환자들은 매일 수시로 발라야 하는 보습제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데 추석을 앞두고 화상환자분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에 전달받은 메이메르의 따뜻한 마음과 보습제는 화상환자분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재)베스티안재단은 서울, 청주, 부산 지역에서 운영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 베스티안병원을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 저소득 화상환자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의 미취학 아동과 취약계층 노인,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상 안전 및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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