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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현수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기술코치인 안현수(빅토르 안)가 편파판정 논란에 대한 입장을 보였다.
8일 안현수는 자신의 SNS에 "올림픽이라는 무대가 선수들에게 얼마나 간절하고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지금 일어나고 있는 판정 이슈가 현장에서 지켜보는 선배로서, 동료로서, 지도자로서 나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제가 처한 모든 상황들이 과거의 저의 선택이나 잘못들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저는 그 어떠한 비난이나 질책도 겸허히 받아들일수 있지만 아무런 잘못도 없는 가족들이 상처받고 고통을 받는다는게 지금 저에게는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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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앞서 중국은 5일 쇼트트랙 2,000m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선수 간 터치를 하지 않는 실수를 범하고도 페널티를 받지 않고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지난 7일 남자 1,000m 경기에서는 우리나라 대표팀 황대헌이 준결승 1조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갑자기 레인 변경을 늦게 했다는 이유로 페널티 판정을 받아 탈락했다. 준결승 2조에서 경기를 한 이준서 역시 레인 변경 반칙을 했다며 실격처리 됐다.
이어 결승에서는 헝가리 리우 샤오린 선수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또 실격 처리 돼 중국 런쯔웨이가 금메달을 가져갔다.
중국이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코치인 안현수가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되자 네티즌들은 안현수를 비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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