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화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편파 판정 논란이 눈길을 끈다.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중국의 런쯔웨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1000m 결승전에 나선 선수는 런쯔웨이, 리웬롱, 우다징, 류사오린, 헝가리 류샤오앙 등이다.
헝가리의 류사오린이 결승전을 지났고 1위를 기록한 듯 했지만 중국의 런쯔웨이가 류사오린이 경기 도중 경기 반칙을 범했다고 해 류사오린은 실격을 당했다.
![]() |
| ▲(사진, SBS 화면 캡처) |
실제로 결승선을 통과하기 직전 런쯔웨이가 류사오린의 유니폼을 잡아당기기까지 했지만 판정은 없었다.
결승선을 통과한 류사오린이 실격처리되면서 금메달은 중국의 런쯔웨이가 차지하게 됐다.
한국도 편파판정 희생양이 됐다. 준결승에서 황대헌과 이준서도 레이스를 노련하게 잘 펼쳤음에도 모두 실격 처리됐다.
해당 경기 후 헝가리 매체는 분노했다. 현지 보도전문채널 'hir TV'는 "류사오린이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그는 몇 분 동안 올림픽 챔피언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며 "심판들은 류사오린에게 납득하게 어려운, 비정상적인 판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