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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이 위험성평가 이행 실태 및 온열질환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이 18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화폐본부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25년도 위험성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유해·위험요소를 확인하고, 개선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직접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성 사장은 화폐본부장으로부터 위험성평가 결과를 직접 보고받고, 평가의 실효성 및 후속 조치의 적정성을 집중 확인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2025년 6월 1일자로 새롭게 법제화된 온열질환 예방 관련 규정의 현장 적용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성 사장은 “온열질환 대응 기준은 올해 여름부터 즉시 적용되는 사항으로, 실질적인 현장 대응체계 구축이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성 사장은 “위험성평가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현장의 실질적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제거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직접 확인해 각 기관이 이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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