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가 제6회 재난관리 콜로키움을 개최했다.(사진: 한성대학교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가 ‘제6회 재난관리 콜로키움’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성대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는 지난 10일 한성대학교 컨퍼런스홀에서 ‘전력산업의 이해와 전력분야 안전의 역할’을 주제로 제6회 재난관리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산업의 핵심 축인 전력분야에 대한 구조적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전력 공급 및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전환 시대에 접어든 현시점에서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다각적 논의가 이어졌다.
강연은 신건만 강사(前 한국전력공사 실무자)가 맡아, 전력산업의 전반적인 구조와 한국전력공사의 경영환경, 최근 전력 수급 불균형의 배경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했다.
그는 “전력은 국가 산업의 혈관과도 같은 필수 인프라이며, 안정적 공급은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닌 국민 생활과 국가 안보에 직결된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날 신 강사는 한국전력공사의 재무상황, 발전-송전-배전의 산업구조, 전력 시장의 운영 원리를 바탕으로 실무적 사례를 들어 안전관리 체계와 위기 대응 전략을 소개하며, 정책적·기술적 대응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자들과 함께 전력안전, 에너지 정책, 재난 대응 전략 등 다양한 쟁점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장 최천근 원장은 “이번 콜로키움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복합적인 경영 및 안전 이슈를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는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