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ASC-MSC 인증 수산물 활용한 ‘닉스 썸머 BBQ 플래터’ 신메뉴 출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15: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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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머 BBQ 플래터 (사진=더블트리바이힐튼)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루프탑 바 & 레스토랑 닉스(NYX)가 ‘썸머 BBQ 플래터’를 한달간 선보인다.

각종 프리미엄 육류와 해산물이 듬뿍 올라간 썸머 BBQ 플래터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지난 1일 '지속가능 수산물'에 부여되는 ASC(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와 MSC인증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고자 해당 인증을 받은 랍스터, 전복, 대하 등을 활용해 첫 선보이는 환경친화적인 요리로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맛의 풍미와 선한 영향력을 동시에 갖춘 선택지를 제시한다.

이에, ▲호주 청정우 소고기 안심 ▲프렌치랙 양갈비 등 육즙이 가득한 그릴 요리와 함께 ▲버네이즈 소스를 올린 랍스터 그라탕 ▲그릴에 구운 대하구이 ▲잣이 크러스트 된 전복구이 등 책임있는 어업 방식으로 생산돼 ASC-MSC 인증을 받은 최상급 해산물 요리가 ▲트러플 오일 매시드 포테이트 ▲슈퍼 크런치 프렌치 프라이즈를 사이드로 푸짐하게 제공된다. 특히, ‘서프 앤드 터프’ 스타일로 마련된 이번 썸머 BBQ 플래터는 육류와 해산물이 서로의 장점을 살려 이상적인 조화를 자랑하는 여름밤 바비큐 파티 콘셉트의 셰어링 플레이트로 준비됐다.

닉스 BBQ 플래터 주문 시, 함께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칠레산 프리미엄 와인 에라주리즈의 레드, 화이트 와인 2종, 또는 호텔 시그니처 맥주 닉스 IPA 1.0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한편,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힐튼의 ESG 프로젝트 ‘목적이 있는 여행 (Travel with Purpose)’의 일환으로 해양관리협의회 (MSC) 및 수산관리협의회 (ASC) 인증을 받은 수산물을 루프탑 바 & 레스토랑 ‘닉스’를 비롯한 전 업장에서 사용하고 있다. ASC-MSC 인증은 각각 양식업과 해양 어업 부문에 해당하며 어획, 양식, 공정, 유통 등 생산의 모든 과정에서 환경친화적 어업 방식, 엄격한 품질관리, 근로자 보호 관리 기준을 준수하여 생산된 상품에 부여된다. 국내 호텔로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콘래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획득했다.

한편 썸머 BBQ 플래터는 호텔 루프탑 바 & 레스토랑 ‘닉스’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만나 볼 수 있으며, 닉스 데스크,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 및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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