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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쓰레기 줍깅대회를 위해 모인 그린어게인 회원들(사진제공=그린어게인)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그린어게인이 지구 해양 환경보호를 위해 을왕리해수욕장 선녀바위 인근에서해양쓰레기 줍깅행사를 펼쳤다.
그린어게인이 지난 23일 탈플라스틱과 멸종위기동물 보호를 내건 ‘그린어게인 캠페인’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선녀바위 인근에서 해양쓰레기 줍깅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밴드 ‘YB’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해양환경보호단체 성난고래클럽과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산하 BAC 클린봉사단, 지에이이엔씨, 송파종합건설 임직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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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쓰레기 수거 중인 송파종합건설 유성원 대표(사진 우측)와 그린어게인 회원들 (사진=그린어게인) |
그린어게인은 비영리민간 환경단체로 탈플라스틱 운동 일환으로 요식업 프렌차이즈 자담치킨 등과 손잡고 일회용 플라스틱 물티슈를 100% 친환경 종이물티슈로 교체하는 등 일상 생활 속 작은 실천을 내세운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 중이다.
캠페인을 주최한 그린어게인 박경북 조직위원장은 “매년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플라스틱 양은 800만톤 이상이며 그 중 버려진 어망만 약 64만t에 달하며, 이러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해마다 바닷새 100만 마리, 해양 포유동물 10만 마리가 죽어가고 있다.”라며 “시민들 모두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 속 작은 쓰레기 줄이기부터 실천하여 환경보호에 앞장 서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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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쓰레기를 수거 중인 성난고래클럽과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클린봉사단 (사진=그린어게인) |
이날 줍깅 캠페인을 통해 해양쓰레기 약5톤 분량을 수거하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기업봉사단 채희명씨 "지속 가능한 캠페인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라며 "기업의 ESG 실천을 지원해 건강한 ESG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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