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초인종 이미지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가 내집 안팎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필수 지원품목을 지정하고 지원대상을 혼자사는 1인 가구로 확대한다.
서울특별시가 주거침입과 스토킹 등 각종 범죄로부터 1인 가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인 가구 안심홈세트는 ▲귀가 전후 휴대폰으로 현관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초인종' ▲외출했을 때 집안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가정용 CCTV'로 구성된다. 이밖에도 자치구별 지원 물품을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종전 소액임차 1인 가구에서 모든 나 홀로 가구로 확대된다.
또 시는 기존에 여성 1인점포에 지원해오던 '음성인식 비상벨'을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도 지급해 위급상황에서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도울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연 없이 즉시 문이 잠기는 '디지털 도어록'도 보급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각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김선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시 안심장비 지원사업은 4.5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사업으로, 올해는 내집 안팎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필수 지원품목을 지정하고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등 더욱 촘촘하게 사업을 준비하였다”라며, “안심장비가 꼭 필요한 서울시 1인가구, 스토킹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이 신청하여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