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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홀딩스가 '소울 스트라이크'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 컴투스홀딩스 제공) |
16일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이 대거 도입됐다.
정복자 필드에서는 새로운 구역 ‘하나된 세계’가 열렸다.
총 8개 지역으로 구성된 ‘하나된 세계’는 정복자 5000단계 이상을 클리어한 유저들이 진입할 수 있다. 특히 각종 ‘소환권’을 비롯해 ‘별의 영혼’ 등 주요 아이템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정화석 수호전’에도 도전할 수 있다. 4개 방향에서 몰려오는 몬스터들과 오염된 파편을 제거하고 정화석을 보호하는 신규 콘텐츠다.
또 주요 스킬들을 더욱 강력하게 성장시키는 ‘스킬 룬’ 시스템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총 5개 속성, 6개 등급으로 선보인 ‘원소의 룬’은 각 스킬의 속성에 맞게 장착할 수 있다. 룬 장착으로 스킬 레벨이 오를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공격력, 치명타 피해량, 최종 피해량 등의 상승 효과가 지속된다. 장착 시 스킬 능력을 변화시키는 룬도 존재해 더욱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한다.
룬 분해 시 획득할 수 있는 ‘원소의 파편’을 사용해 룬을 강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원소의 룬은 신규 콘텐츠 ‘엘리멘탈 어비스’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엘리멘탈 어비스는 속성별 스킬, 동료, 펫을 편성해 심연을 공략하는 콘텐츠다. 입장을 위해서는 전용 재화인 ‘엘리멘탈 열쇠’가 필요하며 정복자 1500단계를 돌파한 유저들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컴투스홀딩스는 ‘소울 스트라이크’ 1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1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1주년 기념 선물을 지급한다.
커뮤니티 사전 투표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이 선정한 ‘에테르 10만개’, ‘신화 스킬/동료/유물 소환권’ 등을 모두 얻을 수 있다.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는 1주년 기념 14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신화 등급 선택 소환권 등이 담긴 1주년 기념 상자를 비롯해 에테르 소환권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1주년 기념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공식 게임 라운지 또는 미니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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