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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킴벌리 그린임팩트 공모전 포스터(사진:유한킴벌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유한킴벌리가 사회,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유한킴벌리는 ‘2022 유한킴벌리 그린 임팩트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기존 물질을 대체하는 친환경 소재 솔루션 △지구환경을 개선 복원 술루션 △UN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 환경 솔루션이다.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지속 가능 분야의 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한 CSR 모델인 ‘그린 임팩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와 관련, Start-UP과 소셜벤처 발굴에 전문성을 소유한 MYSC, 사단법인 PPL과 다자간 협업 체계를 마련한 적 있다.
금년도 선발된 소셜벤처 Start-UP 에겐 유한킴벌리의 그린 임팩트 기금 투자가 진행된다. 유한킴벌리의 기업문화 및 환경 사회, ESG 관련 임직원 멘토링 기회도 제공된다. 펀드 운용사를 통한 자원 연계 및 임팩트 모니터링 혜택도 주어진다.
유한킴벌리 그린 임팩트 프로젝트는 시드 단계의 지속가능분야 소셜 벤처기업이 대상이다. 매년 5개 내외의 친환경, 사회혁신 Start-UP을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CRS 담당자는 “우리 사회와 지구환경을 위한 굿 임팩트를 구축해 창의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다자간의 협업이 필수적”이라며 “좋은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을 갖춘 소셜벤처 Start-UP 기업들이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역량을 확장해 함께 건강한 사회, 환경변화를 이끌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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