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도시보증공사 로고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받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허그(HUG)는 금년도부터 법 개정사항 및 기관 특성을 반영한 평가지표 반영, 개인정보보호 업무에 대한 기관 차원의 관심도와 노력도 등 새롭게 바뀐 평가 제도 하에서도 91.29점으로 최고등급인 `S` 등급을 달성했다.
허그(HUG)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실태 점검 등 적극적인 활동 노력과 개인정보 자동암호화 정책 수립, 업무 대상별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점 등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허그(HUG) 유병태 사장은 “공공부문의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최고 등급을 달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허그(HUG)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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