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KPGA 시즌 3승 고군택 프로 만나 격려 및 선전 기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5 15: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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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고군택 프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사진=대보그룹)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KPGA 시즌에서 3승을 거둔 고군택 프로를 만나 격려 및 선전을 기원했다.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이 고군택 프로를 만나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군택 선수는 시즌 개막전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우승한 바 있다.

최 회장은 우수한 기량으로 K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군택 선수의 선전을 기원했다.

고군택 프로도 최등규 회장에게 우승트로피와 우승 재킷을 입혀주며 그동안의 아낌없는 후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막을 내린 제39회 신한동해오픈은 코리안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이 대회에서 우승한 고군택 프로는 코리안투어 5년, 일본투어와 아시안투어는 2년 시드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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