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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이미지./사진=삼성 페이스북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삼성은 30억원을 지원하기로 13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등 8개 삼성 계열사가 참여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구호 성금은 전달될 예정이다. 강릉과 이번 달 들어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충남, 경북, 전남 등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삼성은 2022년 3월 울진·강원·삼척 지역 산불 발생 당시 구호 성금 3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재해구호키트 1000개도 지원했다.
2022년 8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서울·경기·강원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 재해구호키트 5000개를 지원했으며, 침수 가전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 등을 진행했다.
2019년 태풍 미탁 및 강원도 산불 발생 당시에도 성금을 각각 20억원씩 기부했다.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 활동도 실시했다.
2023년 2월 튀르키예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총 300만 달러 정도의 구호 성금과 재난 극복을 위한 물품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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