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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대회 포스터 (사진=면사랑)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면사랑이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 한국초등학교합창연합회, 스테이지원 공동 주관하는 '2023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대회'예선이 성공적으로 성료했다.
'2023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대회'는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활동이 어려웠던 초등학교 교내 합창단에 활기를 불어넣고, 동요 합창을 통해 어린이들의 순수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전국 어린이 합창대회이다.
전국 초등학교 교내 합창단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참가모집을 받았으며 28개의 초등학교 총 1,05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영상 심사로 진행된 예선은 전문 심사위원을 초청해 공정성 있는 심사로 진행되었으며, 광주송원초등학교, 박달초등학교, 서울정심초등학교, 선주초등학교, 성남미금초등학교, 안양중앙초등학교, 영훈초등학교, 청원초등학교(가나다순), 총 8개 학교 합창단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합창단은 10월 19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은 현장 심사로 이뤄지며 각 합창단별로 지정곡 1곡과 자유곡(동요) 1곡을 부르게 된다. 대회시상으로 대상 1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며,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4팀에게 상금 총 1,2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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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면사랑 어린이 동요사랑 합창대회 예선 심사 (사진=면사랑) |
또한 결선에 진출한 합창단을 대상으로 아이들에게 합창의 교육적 경험과 문화적 경험을 동시에 줄 수 있도록 찾아가는 합창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년소녀합창단 전문 지휘자가 합창 선생님이 되어 합창단의 연습 현장에 직접 찾아가며, 보다 전문적인 티칭을 통해 각 합창단의 뚜렷한 장점을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며 단원들의 음악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일일 마스터 교육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모든 어린이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별 셔틀버스와 악보 및 교보재 비용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면사랑 대표 정세장은 “어린시절 순수한 마음으로 부르는 동요는 아이들의 감성을 지켜주는 소중한 문화라고 생각한다” 라며 “밝은 멜로디와 예쁜 노랫말로 부르는 동요의 매력을 발견하고, 합창을 하면서, 서로를 배려해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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