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취약계층 1,010세대에 방문해 라면 1010 상자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가 인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지난 3월 28일부터 인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십자 봉사원이 인천 8개구, 강화군, 옹진군의 취약계층 1,010세대에 방문하여 구입한 라면 1,010상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인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세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중 인천시 관내 취약계층 약 1,010세대와 적십자 봉사원이 각각 결연을 체결하고 가정방문 돌봄 봉사활동을 통해 정서적 지원 및 기업 후원 생활물품(쌀, 부식 등 생필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그 밖에도 위기가정에 생계, 주거, 교육, 의료비를 긴급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재난구호활동(화재 등 피해발생시) 및 재난대응 훈련, 재난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취약계층 1,010세대에 방문해 라면 1010 상자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한편 김창남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2023년 올 한해도 인천적십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세대가 소외받지 않도록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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