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자녀 이재시 양 모델로 무대 장악… 견종호 총영사 및 가수 숀(SHAUN) 자리 빛내
| ▲밴쿠버 패션위크에 참여한 블루템버린 김보민 디자이너 및 워킹사진(사진=밴쿠버 패션위크, 강지민 작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블루템버린 김보민 디자이너가 지난 12일~16일까지 닷새간 벤쿠버 현지에서 펼쳐진 패션위크에서 마지막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블루템버린의 뮤즈이자 모델로 활동중인 이동국 선수의 딸 이재시 양이 런웨이에서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F/W23 시즌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김보민 디자이너는 “글로벌 무대로의 첫 걸음을 이끌어준 밴쿠버 패션위크였기 때문에 피날레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다”라며 “무엇보다 이 여정을 함께해준 성지아 감독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했다.
| ▲블루템버린 단체사진(사진=밴쿠버 패션위크, 강지민 작가) |
이건호 대표는 “세계 4대 패션위크를 함께한 김보민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우수한 역량을 가진 한국 디자이너 및 모델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날 한인 디자이너의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주밴쿠버총영사관 견종호 총영사 및 김창욱 영사, 가수 숀(SHAUN)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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