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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작품 공모전 포스터 (사진=네마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사무국이 “새로운 상상 새로운 쓰임”을 주제로한 작품 공모전을 펼친다.
‘제23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 대안영상예술 선정프로그램의 한국 부문(상영, 국내경쟁)과 글로컬 부문(상영, 국외경쟁) 뉴미디어 부문(전시, 국내외경쟁) 작품을 5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은 기존의 주류 영화영상예술을 벗어나 실험적, 창의적 표현을 담은 대안영
화, 영상예술 및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발굴해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해왔다.
2000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2,400편 이상의 국내외 작품을 발굴해 소개했으며, 약 1,300명의 실력있는 대안영화, 영상예술 및 미디어아트 작가를 지원해왔다. 올해는 대안영화 시장을 개발하고 대안영상예술 문화와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다각도로 모색할 예정이다.
제23회 네마프는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과 한국대안영상예술협회의 주최로 올해 8월 개최되며 이번 작품공모는 대안영상예술 선정프로그램의 전 부문으로 대안적, 실험적, 창의적인 표현을 제시하는 새로운 매체 형식의 영화, 영상예술 및 비디오 전시 작품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작품들은 페스티벌 기간 중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폐막식에서 시상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출품자격은 2021년 1월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상영과 전시 부문으로 나눠 5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상영 Screening 부문
몸짓영화, 싱글채널비디오, 대안적인 네러티브(극영화), 에세이영화(파운드푸티지, 사적다큐멘터리 등), 애니메이션 등 상영 형식으로 제작된 모든 작품.
▶전시 Exhibition 부문
싱글채널비디오, 다채널비디오, 인터렉티브 비디오/영상/설치, 퍼포먼스 비디오, 사운드아트/인스톨레이션 등 전시로 보일 수 있는 모든 형태의 탈장르 미디어 작품으로 전시 형식에는 제한이 없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은 “척박한 대안영상예술의 기틀을 만들어온 지 올해로 23년째이다. 올해는 네마프의 새로운 상상, 새로운 쓰임의 캐치프레이즈 아래 형식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미디어아트 영상작품을 통해 대안영상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본선 진출작은 6월에 발표되며 작품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네마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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