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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 ‘바람의나라 연’ 1000일 기념 풍성한 혜택,/사진=넥슨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넥슨은 6일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연’이 출시 1000일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바람의나라: 연’은 넥슨의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2020년 7월 15일 국내 출시 이후 오는 4월 10일 서비스 1000일을 맞는다.
‘바람의나라: 연’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김동현 디렉터의 축전 영상과 ‘[이벤트] 환수소환석:99레벨’ 1000개를 획득할 수 있는 깜짝 쿠폰을 공개했다.
김동현 디렉터는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는 수행자분들 덕분에 1000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라며, “더 오랜 시간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수행자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4월 20일 점검 전까지 1000일 기념 이벤트 ‘바람 타고 온 천일의 봄’을 진행한다. ‘둔귀촌’, ‘백두산’, ‘환상의 섬’, ‘의문의 용궁’, ‘도삭산’ 등 특정 지역 사냥 보상으로 ‘바람의 기운’ 10개를 모을 시 특별 아이템 상자 ‘천일의 봄’을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벤트] 최상급 환수소환석’, ‘[일반~전설] 진선의 호리병 상자’, ‘상급 강화비급’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천일의 봄’ 제작 완료 시 ‘포근한 바람의 기운’ 1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10개를 모아 ‘눈부신 천일의 봄’을 제작하면 ‘[이벤트] 환수소환석:99레벨’, ‘[이벤트] 최상급 환수소환석’, ‘최상급 강화비급’ 등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바람의나라: 연’은 4월 20일 점검 전까지 영화 ‘리바운드’와 제휴 이벤트를 선보인다. 영화 ‘리바운드’ 관련 NPC와 대화 시 특별 버프를 제공한다. ‘신기루 동굴’ 이벤트 던전에 추가된 미니 농구게임 및 ‘장항준 감독의 특별한 선물 이벤트’를 통해 외형 장비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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