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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4일부터 7형 'AI 홈'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한층 강화된 AI 기능을 지원하는 2025년형 상하 결합형 세탁기·건조기 '비스포크 AI 원바디' 신제품을 판매한다.(사진: 삼성전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전자가 AI 기능을 강화한 ‘비스포크 AI 워바디’ 세탁기, 건조기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4일부터 7형 ‘AI 홈’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한층 강화된 AI 기능을 지원하는 2025년형 상하 결합형 세탁기·건조기 ‘비스포크 AI 원바디’ 신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원바디’는 국내 최대 25kg 용량의 하단 세탁기와 22kg 용량의 상단 건조기가 하나로 결합된 제품이다. 세탁기와 건조기 단품을 직렬로 설치할 때보다 상단 건조기 투입구 높이가 약 80mm 낮아져 세탁물 투입이 더욱 편리해졌다.
특히 7형 AI 홈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세탁·건조 코스와 기능을 한눈에 보고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7형 AI 홈 터치스크린은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서 있는 상태에서 정보를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는 위치에 적용됐다.
터치스크린에서는 집안 도면을 3차원으로 보여주고 연결된 가전의 위치와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3D맴뷰’ 기능으로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기기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아울러 AI 음성비서 ‘빅스비’를 지원해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음성 제어도 가능하다. 기존에 학습하지 않은 지시나 복잡한 명령어도 이해하고 직전에 나눈 대화를 기억해 이어서 대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AI 맞춤세탁+, AI 맞춤건조+, AI 진동소음 저감 시스템, AI세제자동투입 등 한층 고도화된 AI 기능을 갖췃다. AI 맞춤건조+는 일반·데님·타월·섬세 4종으로 구분해, 두꺼운 의류는 구석구석 꼼꼼하게 건조하고 타월류는 보송보송하게 건조하는 등 의류 재질과 특성에 최적화된 알고리즘으로 맞춤 건조를 수행하는 기능이다.
이불에 특화된 세탁·건조 기능도 지원한다. ‘AI 이불세탁’과 ‘AI 이불건조’ 는 이불의 부피와 종류를 감지해 얇은 이불은 빠르게 세탁·건조해 물 사용량과 에너지를 절감하도록 돕는다.
AI 진동소음 저감 시스템은 기존보다 업그레이드 됐다. 세탁기가 설치된 바닥환경에 따라 세탁기의 진동 패턴을 감지해 진동을 최소화한다. 또 진동을 흡수하는 2단 댐퍼를 탑재해 탈수 시 소음도 51.7dB로 낮다.
이번 신제품에는 ‘비스포크 AI 콤보’에서 처음 선보였던 ‘직수 파워 오토 클린’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열교환기의 건조 먼지를 자동으로 세척하며, 필요 시 수동 청소도 가능하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한국에너지공단이 발표한 드럼세탁기 1등급 최저 기준과 비교해 세탁 시 세탁물 1kg 당 소비전력량이 동일 기준보다 45% 더 낮다.
이번 신제품은 다크스틸·실버스틸·그레이지·화이트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사전판매 기간인 16일까지 삼성닷컴에서 다크스틸, 실버스틸, 그레이지의 3가지 생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8월 17일까지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비스포크 AI 원바디 1대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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