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고속도로 횡성IC∼홍천IC 포장공사(사진:한국도로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개량공사를 실시하고자 횡성IC∼홍천IC 양방향 구간을 오는 2023년 7월 말까지 1차로씩 부분 차단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중앙고속도로 개량 공사를 통해 강원도 횡성 IC~ 홍천 IC 26.1km 양방향 구간을 2023년 7월31일까지 1년 3개월간 매일 1개 차로씩 부분 차단한다고 21일 밝혔다.
통제 기간은 춘천 방향의 경우 오는 25일~ 내년 7월 31일까지, 부산방향은 다음 달 2일~ 내년 7월 31일까지다.
다만 여름 휴가철과 명절 및 동절기 때는 차단하지 않는다.
이번 개량공사는 ▲노후화된 포장 아스팔트로 재포장 ▲중앙분리대 높이 상향 ▲가드레일 교체 등이다.
도로공사는 장기간 차단으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절감하고자 총 26,1km 구간을 약 6km씩 4번에 거쳐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한다.
또한 주말에도 공사를 진행해 평일 공사로만 진행할 시 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공사 기간을 1년 3개월로 단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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