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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서울 서초구 지하철 2호선 교대역의 11번 출구 인근 공사현장에서 굴착기가 도시가스 배관을 뚫는 사고가 발생해 교대역 사거리 일대가 통제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서 가스 누출사고로 무정차 통과했던 열차운행이 4시간만에 정상 재개됐다.
27일 오전 10시 47분경 서울 서초구 지하철 2호선 교대역 11번 출구 인근 신축빌딩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가 가스 배관을 뚫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스가 누출되면서 일부가 교대역으로 유입됐다.
교대역을 지나는 지하철 2·3호선 내·외선열차는 각각 오전 11시 9분과 11시 23분부터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무정차 통과 조치는 4시간만인 오후 2시 42분경 해제됐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역사 내 가스유입에 따른 조치가 완료돼 운행에 지장이 없어 무정차 통과 조치가 해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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