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학생복 새 모델 TAN(티에이엔)·아이칠린, 냉감 및 친환경 소재 적용한 하복 선보여
| ▲쿨 코리아 패션쇼에서 엘리트학생복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아이칠린’(좌)과 ‘TAN(티에이엔)(우)’ 멤버들이 친환경 냉감 기능의 교복을 입고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형지엘리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엘리트학생복이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냉감 기능과 친환경성을 갖춘 교복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형지엘리트가 지난 20일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 형지타워에서 개최된 ‘쿨 코리아 패션쇼’에 참가, 친환경 냉감 소재를 적용한 하복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기업인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쿨 코리아 에너지 절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냉감 및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의류를 착용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형지엘리트 △까스텔바작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본 매그넘 △예작 △에스콰이아 등 패션그룹형지의 주력 브랜드들이 동참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엘리트학생복 새 모델로 발탁된 아이돌 그룹 ‘TAN(티에이엔)’과 ‘아이칠린’이 런웨이에 올랐다. 두 모델이 착용한 엘리트 교복은 옥수수 등 식물성 추출물로 만든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형태 안전성과 염색성이 뛰어나며, 등판에 통기성이 좋은 쿨패치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바지에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시원한 ‘쿨스판’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또, 기존 쿨스판 원단에 페트병 리사이클 섬유 ‘리젠’을 더한 ▲리젠 쿨스판, 냉감 기능과 UV 차단, 비침 방지 기능을 갖춘 ▲리젠 아스킨 등 다양한 친환경 기능성 소재를 개발해 학생복에 적용한 점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환경 보호 및 에너지 절감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동참하기 위해 이번 패션쇼에서 친환경 냉감 소재를 적용한 학생복을 선보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의류 개발에 주력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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