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G 모빌리티 곽재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KG모빌리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G 모빌리티가 Vision Tech Day를 갖고 전동화 기술과 신제품 출시계획 등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KG 모빌리티가 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비전 테크 데이’를 개최하고 전동화 기술과 신제품 출시계획 등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정용원 대표, 노동조합 선목래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KG 모빌리티는 지난달 22일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확정하고 모빌리티 기술 분야에 집중해 나간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도 새로운 자동차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전동화,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자율주행차, 클라우드(Cloud) 기반의 인공지능(AI)시스템 구축 등에 힘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KG 모빌리티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한 토레스 EVX를 비롯한 내연기관 기반의 전기차 O100, KR10 등의 3종의 전기차 모델은 물론 전기차 전용플랫폼을 적용한 F100도 개발하고 있다.
모델링을 완료하고 개발중인 전기차 모델인 O100은 토레스 EVX를 기반으로 한 전기 픽업이다. F100은 렉스턴의 헤리티지를 이어 받은 프리미엄 대형 SUV이다. 오프로드 SUV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완성될 준중형 SUV인 KR10은 전기차 모델과 함께 가솔린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KG 모빌리티는 차량 내부 고속 통신과 무선통신 차량용 통합 OS 적용 등을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클라우드 및 IT 기업들과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고성능 제어기 개발을 시작으로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어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 시스템 개발을 거쳐 SDV 기반의 전기차를 출시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