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키퍼 스타뎀 보도스틸 8종 이미지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 세계 박스오피스 7주 연속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액션 기대작 '비키퍼'가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놀라운 글로벌 흥행 기록을 연이어 달성하며 오는 4월 국내 정식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 최고치를 돌파한 액션 블록버스터 <비키퍼>가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비키퍼>는 법 위에 있는 비밀 기관 ‘비키퍼’의 전설적 탑티어 에이전트 ‘애덤 클레이’가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NEW 킬링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평범한 양봉가인 줄로만 알았던 주인공의 정체와 그가 복수의 상대로 삼은 역대급 빌런의 등장,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도록 만드는 거대한 액션 스케일과 화려한 비주얼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비키퍼’의 사전적인 의미는 꿀벌을 기르는 양봉가이지만 영화 속에서는 세계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비밀 조직을 뜻하는데, 양봉가로 위장한 전설적 비밀 요원 ‘애덤 클레이’ 역은 할리우드 대표 액션 아이콘 제이슨 스타뎀이 맡아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감추고 있던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 상대를 향해 총을 겨누는 제이슨 스타뎀의 모습은 모두가 기다려온 리얼 액션의 등장을 기대케 하며 액션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여기에, 제이슨 스타뎀이 쫓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보스로 변신한 조쉬 허처슨과 시니컬한 매력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제레미 아이언스까지 영화를 꽉 채운 주조연들의 모습이 가득 담겨 있어 최고의 배우진들이 만들어내는 극도의 몰입감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퓨리><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글로벌 흥행작을 통해 세계적인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특기를 살린 화려한 액션은 물론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하고 거대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진다.
제이슨 스타뎀과 조쉬 허처슨, 제레미 아이언스 등 역대급 존재감으로 가득한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자극하는 <비키퍼>는 4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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