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국립세종수목원 묘포장을 방문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이사장(오른쪽)이 전국 민간정원 42개소에 보급되는 국산 정원식물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전국 민간정원 42개소 국산 정원식물 3만본 보급을 추진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지난 2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1종의 국산 정원식물 3만여 본을 전국 42개 민간정원에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식물은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를 통해 선발된 터리풀, 기린초 ‘홍돌’ 등 6종 3,850본과 국립세종수목원의 평가를 통해 새정원소재로 발굴된 긴산꼬리풀 등 자생식물 15종 26,600본이다.
심상택 이사장은 “이번 정원식물 보급사업은 국산 정원식물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산불 피해지와 같이 회복이 필요한 지역에 생태적 희망을 더할 수 있는 일”이라며, “민간과 공공이 함께 지속 가능한 정원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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