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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서울 성수동에서 첫 대규모 샘플 세일을 펼친다.
이번 샘플 세일의 타이틀은 ‘마리떼 마켓’으로, 브랜드 시그니처인 클래식 로고와 데님 아이템을 포함하여 헤비 아우터, 니트, 스웨트 셔츠, 티셔츠, 잡화 등의 인기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애슬레저 라인 ‘마리떼 무브망’의 골프웨어와 스윔 웨어, 실내 운동복 등도 일부 함께 선보인다. 전 상품은 카테고리 별로 조닝이 분리되어 있으며, 특히 2층 ‘스페셜 프라이스 조닝’에서는 1/2/3만원 균일가 쇼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픈을 기념해 일별 선착순 고객 100명에게 리미티드 거울을 증정한다.
‘마리떼 마켓'은 8월 4일 금요일부터 8월 7일 일요일까지 3일간 플랜트란스 성수 플래그십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디자이너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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