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11대 사무총장에 이현미 서울지부장 임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1 17: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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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현미 제11대 사무총장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이현미 서울지부장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 11대 사무총장 임무를 시작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제11대 사무총장에 이현미 서울지부장을 2025년 7월 1일 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현미 신임 사무총장은 1968년생으로, 강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공단에 입사한 후 법무보호교육원장, 본부 행정관리부장, 경기남부지부장, 서울지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특히 이 신임 총장은 공단 설립 이래 첫 여성 사무총장으로, 공단의 수평적이고 포용적인 리더십 체계 강화에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전망이다.

이현미 사무총장은 취임사에서 “보호대상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직원 모두의 발전을 위해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사업과 조직 전반을 위해 낮은 자세에서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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