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 ‘2023 부산 수제 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참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8-20 17: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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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상품과 수제 맥주의 페어링을 즐기는 어촌특화상품 특별전 개최
▲자료...한국수자원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어촌특화상품 특별전으로 사하구 다대마을이 직접 다대포 아귀를 활용한 밀키트·불고기·튀김·아귀포 등 아귀 특선요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의 현장 밀착형 지원기구인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는 오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2023 부산 수제 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어촌특화상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는 어촌특화상품 특별전 부스 운영을 통해 사하구 다대마을의 어촌계가 직접 다대포 아귀를 활용한 밀키트·불고기·튀김·아귀포 등 아귀 특선요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부산시 연계 플랫폼으로 포장 주문 시 50% 할인 행사도 연계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남수민 한국수산자원공단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 센터장은 “부산 수제 맥주 마스터스 챌린지에서 아귀를 활용한 신규 특선 요리를 소개하고, 수제 맥주와 페어링을 통해 관람객에게 체험의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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