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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해외 현지 전문가와의 열린 소통채널을 신설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현지 전문가를 통해 수출 중소벤처기업에 필요한 미(美) 관세대응 절차, 해외진출, 수출국 다변화 등에 관한 비법(노하우)을 알려주는 ‘해외상담단(멘토단) 프로그램’을 7월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해외상담단(멘토단) 프로그램’은 세계 주요 무역거점에 설치·운영 중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의 현지 네트워크를 국내 중소기업이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담단(멘토단)은 21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활동중인 기업인, 전문가(관세사, 변호사, 회계사 등), 대학교수, 한인단체, 기관 등을 주요 구성원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 운영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플랫폼(유튜브 채널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해외멘토단)을 통해 화상회의(웨비나)로 진행한다. 기업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강의에서 다룰 수 있도록 각 화상회의(웨비나) 시작 이틀 전까지 사전 질의와 후속 상담 신청을 받고, 종료 후에는 줌(Zoom)을 통해 일대일 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
‘해외상담단(멘토단) 프로그램’의 강의 주제는 크게 ▲미국 관세대응 등 해외 규제·정책, ▲구매기업(바이어) 조사 전략, ▲해외진출, ▲국가별 전략품목 등 4대 분야로 구성되며, 세부 내용은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별로 전세계(글로벌) 현지동향, 기업수요 등을 고려하여 정할 계획이다.
첫 강연 주제는 ▲정승화 대표이사(Hitrons Solution INC)의 ‘미국 대형 유통망 진출방안’, ▲김치영 대표이사(㈜콜라보그라운드(뉴욕 GBC 입주기업))의 ‘오프라인 네크워크 기반 케이(K)-화장품(뷰티) 진출 전략’, ▲유정학 관세사(미국 관세사,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의 ‘미국 관세 대응방안, 수출통관 절차’, ▲안준욱 대표이사(㈜로플리)의 ‘케이(K)-기술(Tech) 중소벤처기업의 미국 시장진출 및 벤처투자사(VC) 경험사례’이다.
이순배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수출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는 현지시장 정보 부족으로, 특히 올해는 미(美) 관세정책으로 인해 관세 정보, 대체시장 발굴 요구가 높다”면서, “현지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를 실시간으로 만날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상담단(멘토단)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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