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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규철 농심 상무(왼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6일 농심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성스러운 감독(왼쪽에서 세 번째)에게 농심신라면상 시상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성스러운'감독에게 특별상을 시상했다.
농심이 지난 6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성스러운’ 감독에게 특별상 ‘농심신라면상’을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농심신라면상은 농심이 영화계를 이끌 잠재력을 가진 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 신라면처럼 세계 영화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격려를 담았다.
이번에 수상한 성스러운 감독의 ‘여름의 카메라’는 영화적 완성도가 돋보인 작품으로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활동을 독려하는 의미에서 선정했다.
또한 농심은 영화제 인근 전주 오거리문화광장에 마련한 홍보부스에서 퀴즈 및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브랜드 ‘신라면 툼바’와 신제품 ‘마라짜파게티’ ‘배홍동칼빔면’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운영 중인 농심 부스는 일평균 1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푸드와 K-필름의 동반 성장을 위해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K-푸드 대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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