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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이월드 불꽃축제 현장(사진:대구이월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어린이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이달 5일과 21일, 28일 밤 대구 이랜드에서 초대형 불꽃 축제가 진행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 이월드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으로 온 가족의 사랑을 담은 초대형 불꽃 축제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월드 축제일은 다음달 5일,21일,28일 밤 8시이며 이월드 다이나믹 광장에서 개최된다,
불꽃축제와 동시에 이월드 플라워 가든에서는 봄꽃 시즌축제 ‘유채한봄’과 수국 아일랜드‘도 개최된다.
한편, 최용훈 팀장은 “5월에 유채꽃과 수국으로 봄 맞이 단장을 하게됐다”라며 “봄꽃과 불꽃 쇼를 보며 아름다운 가족 사랑을 발견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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