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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무량권역 거점개발사업 종합계획도 (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가 통영시 어촌정주여건을 개선한다.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가 통영시와 지난 13일 통영시 외항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및 무량권역 거점개발사업에 대해 위·수탁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어촌정주여건 개선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항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으로는 △핵심시설(방파제 연장), △주요시설(여객선 계류시설, 파도막이 시설, 안전시설 설치 등) 등을 ’26년까지 총 사업비 약 50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한다.
또한, 무량권역 거점개발사업으로는 △무량다목적회관 신축, △감개무량활력소 리모델링, △마을안길정비 및 건강산책로 조성 등을 ′29년까지 총 사업비 약 71억을 투입하여 지역주민 기초 생활 확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김국주 공단 동남해지사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어촌·어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자체 및 주역 주민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어촌 재생·개발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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