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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사랑 '우리쌀시리즈' 제품 (사진=면사랑)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매년 8월 18일은 줄어든 쌀 소비를 늘리고 쌀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제정한 ‘쌀의 날’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6.7kg으로 매년 감소 추세이며 30년전인 1992년 소비량 112.9kg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면사랑은 쌀의 날을 맞아 우리쌀 라인업으로 B2B 제품의 품질을 더욱 강화한다. 우리쌀 시리즈는 글루텐프리, 국내 쌀 고함량 제품들로 초·중·고 성장기 아이들과 밀가루 소화가 힘든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으로 단체급식, 케이터링, 외식 프랜차이즈 등에 다양하게 납품되고 있다.
면사랑 우리쌀 시리즈 중 국내 최대 97% 우리쌀이 함유된 생生쌀국수는 타사 대비 독보적인 수준이다. 우리쌀을 직접 불리고 갈아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쌀의 풍미를 살린 베트남식 포(Pho), 분(Bun)이 있다. 또한 자가제분 방식으로 필요한 만큼만 직접 제분해 신선도를 높인 한국식 소면인 우리쌀 생쌀국수 소면이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떡 생산 설비를 구축해, 면 외에 우리쌀 떡국과 우리쌀 떡볶이 떡 제품도 선보였다. 오래 끓여도 잘 퍼지지 않도록 개발되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고 부패와 산화를 막기 위한 탈기포장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8월에는 쌀 함량 94% 함유로 맛과 영양을 한번에 잡은 우리쌀 쫄면을 새롭게 출시해 라인업을 추가했다.
면사랑 B2B영업본부 송대식 상무는 “쌀의 날을 맞아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하며 국내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쌀을 활용한 신제품을 통해 지역 농가와 상생하면서,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면사랑은 우리쌀 시리즈 외에도 학교 급식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해 칼슘, DHA 등 각종 영양소를 함유한 프리미엄 식재료를 사용해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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