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쳐 타고 그 안에 있던 금품을 턴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상습절도 등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달 2일부터 지난 1일까지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농촌지역 일대를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를 골라 현금과 귀금속을 챙기고 다른 차도 절도하는 등 총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
특히 같은 기간 범행 현장을 오가기 위해 문이 잠기지 않은 다른 차를 훔쳐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달 3일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CCTV와 탐문수사 등을 통해 지난 2일 오후 1시 5분경 의창구 봉림시장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차량 문단속을 철저히 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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