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3기 순자♥광수, 통편집 이유 의견 분분 "다른 일반인과 연애" VS "제작진과 싸웠나"...광수가 직접 밝힌 사연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7 16: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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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3기 광수가 순자와의 통편집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통편집에 대한 광수의 반응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광수와 순자는 티키타카가 되는 데이트 장면은 물론 각자의 매력이 빛났기 때문에 시청자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하지만 어느샌가 두 사람의 데이트는 통편집이 되었다. 얽히고 설키는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이미 커플로 확정이 나서인지, 아니면 출연자들이 제작진과 싸웠는지 심지어는 각자 다른 일반인과 열애중이라 출연료 반납하고 편집을 요구한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광수는 한 네티즌이 "방송 보고 싶은데 안 나와서 너무 아쉽다"며 통편집을 언급하자 "저도 분량이 적어서 아쉽다"면서도 "하지만 제작진이 시청률을 위해 옳은 판단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사실 '나는 솔로'는 짝짓기 예능이고 쟁탈전이 벌어져야 재밌기 때문에 그쪽을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듯하다"라고 답했다.

실제로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순자의 클로즈업은 단 한 번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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