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광역시교육청사. (사진=연합뉴스) |
부산교육청이 컴퓨팅 사고력을 갖춘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코딩 교육 추진 계획에 따라 소외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2월 1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몽골, 카자흐스탄, 러시아, 필리핀, 중국, 베트남,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SW·AI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8월 부산교육청에서 수립한 컴퓨팅 사고력을 갖춘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코딩 교육 추진 계획에 따라 소외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월 3일부터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시 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부산 SW교육 발전위원회 소속 초등학교 교사 12명이 강사로 참여해 SW·AI 기술의 이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및 로봇 활용 코딩 교육 등을 실시한다.
교육은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소속 학교인 남항초 등 10교의 한국어 학급에서 실시하며, 의사소통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소속 학교 교사들이 보조강사로 함께 참여한다.
한종환 시 교육청 미래 인재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학교 SW·AI 교육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부산교육청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SW·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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