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오는 7월 사랑하는 연인과 웨딩마치... 다비치 활동에 변함없을 것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16: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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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프로필모습(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가수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오는 7월 사랑하는 연인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해리는 11일 SNS를 통해 “여러분에게 제일 먼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떨리는 마음을 안고 이렇게 찾아왔다. 이런말을 하게 될 날이 오게되다니 꿈만 같다.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제가 결혼을한다”라고 밝혔다.

이해리는 소감으로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라면서 “무엇보다 저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다. 평생 소중하게 생각하며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팬들에게 전하는 편지 (사진:이해리인스타그램)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해졌다.

앞으로 다비치 활동은 변함 없을 것이며 이해리는 “그 자리에서 노래하며 민경이랑 웃고 떠들고 있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2008년 강민경과 함께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등 히트곡을 발매했다. 솔로 활동과 뮤지컬 배우 활동도 함께 병행했다. 이후 JTBC ‘싱어게인 –무명가수전’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다. 다비치는 오는 16일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를 발매한다.

 

다음은 웨이크원 공식입장 전문입장문이다.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다비치 이해리가 오는 7월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지인과 함께하는 소규모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비 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이해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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