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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달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일상 속 다양한 노란색'을 구경할 수 있는 오뚜기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사진, 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노란색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거부할 수 없는 공간이 탄생했다.
오뚜기가 다음달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LCDC SEOUL에서 노란색이 가득한 팝업스토어 ‘OTTOGI Y100’을 운영한다.
‘Y100’은 Yellow100의 줄임말로 ‘일상 속 다양한 노란색’ 등을 상징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카레와 마요네즈, 산타스프 등 오뚜기 대표 제품을 비롯해 일상생활에서 각기 다른 형태로 다가오는 노란색 이미지와 텍스트로 꾸며졌다.
오뚜기의 첫 번째 브랜드 굿즈인 ‘오뚜기 팔레트(OTTOGI PALETTE)’ 시리즈도 확인할 수 잇다.
오뚜기 팔레트(OTTOGI PALETTE)는 노란색과 빨간색 등의 브랜드 색상을 사용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팔레트 시리즈는 ▲반팔 티셔츠 4종 ▲마켓백 ▲키링 3종 ▲키친 클로스 ▲트레이 2종 ▲머그컵 3종 ▲장난감 큐브 등 총 7가지로 구성된 가운데 브랜드 요소가 크게 눈에 띄지 않아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부담 없이 제작됐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맞아 ‘Y100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일상 속 영감을 받은 ‘노란색 이미지’와 그 이유를 오뚜기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참여 사진 중 일부는 오뚜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된다.
오뚜기는 “53년간 국민의 식탁을 책임져 온 오뚜기의 브랜드 가치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란색을 테마로 하는 팝업스토어와 팔레트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공간에 방문해 오뚜기의 노란색으로 다양한 영감을 받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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