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디디오랩의 무선 미니가습기와 대용량 스텐가습기가 누적 판매량 5만대를 돌파했다.
디디오랩 가습기는 물을 담는 수조의 재질이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어 세균 번식의 위험이 적다. 스테인리스는 내구성이 강해 스크래치가 잘 발생하지 않으며 박테리아나 세균이 발생할 위험이 없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뜨거운 물을 담아도 변형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가습기 세척 시 열탕 소독을 통해 대장균, 녹농균 등의 각종 세균을 살균할 수 있다.
미니가습기의 경우 550ml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며 1회 충전으로 최장 10시간 작동돼 사무실이나 회의실, 독서실, 여행 중 호텔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시간당 최대 분무량이 70ml이며, 듀얼 분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초미세입자가 최장 30~40cm까지 퍼져 바닥 물고임 현상 없이 실내 습도를 빠르게 높여준다.
스텐가습기는 3L는 대용량 수조를 통한 시간당 최대 250ml의 가습량을 보인다. 자동습도조절 장치가 있어 실내 습도를 항시 적정 습도인 40~60%로 유지시킬 수 있다.
대용량 사이즈이지만 수조 내부에 별도의 구조물이 존재하지 않아 설거지하듯 빠르고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디디오랩 관계자는 “디디오랩 가습기는 스텐 재질의 통수조 구조로 가습기 청소가 쉽고 열탕 소독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며 “누적 판매량이 5만대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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