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메인트란스, 결식아동 지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3 16:35:14
  • -
  • +
  • 인쇄

 

▲결식아동 지원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종년 메인트란스 대표이사(보드판 왼쪽), 박소영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장(보드판 오른쪽), 김수곤 메인트란스 경영관리팀장(왼쪽 다섯 번째)와 적십자 봉사원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메인트란스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영양식을 후원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메인트란스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 매주 영양식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서울 강서구 관내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20세대에게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영양식을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조리해 배달한다.


메인트란스 임직원은 자발적인 모금을 실시해 조성된 성금 5,475,000원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공백 없이 밑반찬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김종년 메인트란스 대표이사는 “물가 상승 소식을 전해 들으며 아이들의 영양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메인트란스는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철도차량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