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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농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농심이 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돼지고기 전문점 ‘남영돈’을 ‘농심면가60’ 3분기 대표 다이닝으로 선정하고, 배홍동칼빔면을 활용한 여름 한정 메뉴 ‘남영돈 배칼’을 선보였다.
‘농심면가60’은 농심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공동 기획한 협업 프로젝트다. 전국 60개 식당이 참여해 농심 라면을 기반으로 한 메뉴를 개발하며, 분기별로 대표 다이닝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남영돈 배칼’은 배, 홍고추, 동치미를 갈아 숙성시킨 비빔장에 다진 김치를 더한 배홍동칼빔면 소스와 남영돈 특제 소스를 결합해 만든 여름 한정 메뉴다.
농심 관계자는 “비빔면에 잘 어울리는 고깃집 메뉴와 결합한 시도로, ‘남영돈 배칼’은 배홍동칼빔면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협업 사례다”며 “앞으로도 농심면가60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와 메뉴 확장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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