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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갓파더 영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댄서 가비가 갓파더에 출연해 한강뷰가 보이는 새집을 공개했다.
댄서 가비가 24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 한강뷰가 보이는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라고 26일 밝혔다.
가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사 온 지 3주 정도 됐다. 고층 아파트에 한강이 보인다. 진짜 이런 집에서 살고 싶었다. 이렇게 살아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댄서 아이키가 집에 찾아왔다. 아이키는 깔끔한 한강뷰가 보이는 가비의 새로운 아파트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나도 이런 데서 살고 싶어"라고 했다.
그러자 아이키는 "그건 그렇지만 혼자 살 수는 없지 않나"면서 남편과 아이를 둔 기혼자로서 솔로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키는 "솔로들 다 시집가라"며 소리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주은도 가비의 아파트를 보며 "너무 자랑스럽고 우리딸 성공했다"라고 감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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