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양 소재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개소식 현장사진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가 국내외 식품안전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을 위해 힘써나간다.
오뚜기가 중앙연구소에서 국내외 식품안전 발전을 위해 설립한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오뚜기는 전문 분석기술과 최신 분석장비로 원료부터 생산 및 유통 등 전 단계에 걸친 식품안전 검증을 넘어, 연구영역의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식품안전 발전 등을 위해 이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는 유해물질 저감화 연구와 식품분석법 개선연구 등 식품 안전은 물론, 환경오염물질 분석·처리 시스템 개발, 농가의 업사이클링 지원 및 중소업체와의 식품안전 생상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역의 식품안전 검증과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 “철저한 식품안전 관리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기존 식품안전센터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식품안전과학연구소로 새롭게 개소했다"라며 "식품안전의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하고, 국내 식품안전 발전은 물론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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