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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사진=LG전자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LG전자가 7일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 4178억원, 영업이익 1조 4,974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역대 1분기 실적 가운데 매출액은 두 번째, 영업이익은 세 번째로 높은 수치다.
LG전자는 이번 실적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전사 워룸(War Room) Task 등 사업 구조 및 오퍼레이션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전사적 노력이 사업 성과로 가시화된 결과다고 말했다.
또한 2022년 1분기 영업이익에 일시적 특허수익이 포함돼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2023년 들어 사업의 수익성이 대폭 강화된 것이라 의미가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아룰러 사업구조 측면에서 전장사업의 고속 성장과 B2B 비중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콘텐츠·서비스, 솔루션 등 Non-HW 사업과 OBS(온라인브랜드샵)를 앞세운 소비자직접판매(D2C) 영역에서도 의미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게다가 히트펌프, ESS 등 고효율·친환경에 대한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조기에 센싱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하고, 볼륨존에 해당하는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가성비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대응하는 등 고객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들도 견조한 성과에 크게 기여했다고 발표했다.
LG전자는 이번에 공시한 1분기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다며,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과 각 사업본부별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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