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영지·아나운서 허송연 자매 호적메이트 출연...180도다른자매모습공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4 16: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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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허송연 호적메이트예고(사진:MBC호적메이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가수 허영지와 아나운서 허송연의 180도 다른 모습이 내일 밤 호적메이트에서 공개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허영지 허송연 자매가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5일 방영되는 호적 메이트 12회에서는 가수 겸 배우 허영지와 아나운서 허송연 자매의 180도 다른 자매 일상이 공개된다.

허영지 허송연 자매가 호적 메이트를 찾는다. 언니 허송연과 4개월째 동거 중이라는 허영지는 “우리는 비글자매”라고 소개해 두 사람의 만만치 않은 호적 케미 스트리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두 자매는 전혀 닮지 않은 성격으로 눈길을 끌어모은다. 쇼핑을 두사람은 빵 터지는 상극 케미로 MC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딱 필요한 것만 사자”라는 허영지와 “이것도 필요한 것 같아~”라는 허송연의 반대적인 쇼핑 스타일이 불꽃을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집순이 허영지와 바깥순이 허송연의 극 과 극 텐션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 해내며 특히 허영지는 쇼핑 중 언니 허송연에게 “제발 좀~!”아라며 참았던 분노를 쏟아낸다.

이에 허송연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영지한테는 목적지를 한 개 이상 말하면 안 된다”라고 자신만의 호적 라이프 꿀팀을 전해 두사람의 쇼핑 데이에 과연 무슨 일이 벌어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역대급 다른 한국자매 허영지 허송연의 호적 라이프를 만날 수 있는 ‘호적 메이트’ 12회는 내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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