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로고 (사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불법 음란 콘텐츠를 감독 및 심의할 본분이 있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직원이 본인의 SNS를 통해 음란한 사진과 성희롱성 글을 게재했다며 방심위가 즉각 사과에 나섰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SNS에 음란물과 성희롱 글을 게시한 소속 직원을 엄중 처리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이날 사과문을 발표해 "저희 위원회는 소속 직원 한 사람이 지난 9일과 10일, 자신의 SNS에 음란한 사진과 성희롱성 글을 게시했다는 내용의 신고를 11일에 내부직원 몇 사람으로부터 접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접수 즉시 관련법규에 따라 성희롱·성폭력 조사와 함께 감사실 감사에 착수했으며 피신고인에 대해서는 12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업무에서 배제하도록 조치했다"라고 설명했다.
정연주 방심위원장은"오늘관련내규에 따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조사 절차를 진행했다"라며 "이번 조사와 감사를 신속하고 단호하게 진행할 것이며, 그 결과에 따라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중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 위원장은 "방심위는 음란물 심의를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소속 직원이 음란물을 공개해 게시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며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